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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CGMP 적합업소 2개 추가, 186개 늘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이수진 기자] 식약처 GMP(CGMP) 적합업소가 지난 10월 1개, 11월 1개가 추가 승인되어 총 186개 업체로 늘어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10월 21일 인천 남동공단에 위치한 예그리나와 11월 5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뷰티스킨이 CGMP 적합업소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예그리나와 뷰티스킨은 CGMP 적합업소 제185호, 제186호로 지정됐다. 다만 36호 지정업체인 에치엔지와 86호 지엘컴퍼니, 89호 화니핀코리아는 자진취하 등으로 삭제돼 적합업소는 186개가 됐다.

 

 

 

 

예그리나는 화장품 OEM ODM 전문업체로 지난 2014년 설립됐다. 화장품 OEM ODM 컨설팅 사업을 본격화해예그리나는 일자리 창출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고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

 

뷰티스킨은 기초, 색조, 클렌징, 헤어, 바디류 등 다양한 제품군을 자체 개발과 ODM 생산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베트남, 말레이시아, 몽골 등 해외 바이어에게 제품 공급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제2공장을 준공해 제조설비 확장과 전문인력 충원에 따라 기존 대비 1.5배의 물량을 납품했다.


                                         식약처 2019년 10월~11월 CGMP 적합업소 현황

 

 

 

 

해외 수입국에서 한국 화장품에 대한 CGMP 요구 증가와 제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CGMP 적합 인증을 받은 국내 화장품 업체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CGMP는 식약처가 우수한 화장품을 제조, 공급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 화장품 GMP 기준에 따라 고시한 우수 화장품 제조관리 기준이다. 화장품법 제5조 및 같은법 시행규칙 제12조 제2항에 따른 '우수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식약처 고시 제2014-202호)을 개정 고시, 신청 제품군별 평가방식을 제조업체별 평가방식으로 전환했다.

 

출처: http://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33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