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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진출,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활용한 온라인 전략이 핵심이다

코스인 주관 ‘2020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대응 심포지엄’ 제피로 이창성 대표 제안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2020년이 40여일 앞으로 성큼 다가오면서 시장 변화에 대응하려는 화장품 업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특히 국내 화장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글로벌 화장품 시장 트렌드, 유통채널 현황, 인플러언서 마케팅 전략, 인기 화장품 동향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코스인은 한국화장품공업협동조합, 아이큐어, 에스디생명공학과 공동주관으로 11월 20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2020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 변화, 한국 브랜드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해외 시장 전문가인 조성선 NEMO GmbH 대표와 장준성 코리안프렌즈 대표, 알비나 바가우트디나보 코라스트레이드 대표, 곽종복 올인온 대표, 알렌 정 ACL21 대표, 이창성 제피로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유럽과 중동, 러시아, 베트남, 북미 시장 진출 전략과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수출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인기 화장품 동향,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흐름을 공유하고 국내 화장품 기업들이 대응해 나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창성 제피로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날로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 마케팅 전략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브랜드를 소셜 인플루언서를 통해 알리는 것을 말한다. 주로 프로모션이나 제품 런칭 시 고객 반응을 얻기 위해 사용된다. 주요 국가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선호되고 있으며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마케팅 채널 가운데 첫 손에 꼽힌다”고 설명했다.

 

#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협업 브랜드 홍보, 판매활동 역할 '톡톡'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어떤 인플루언서를 쓸 지에 따라 메가 인플루언서, 매크로 인플루언서,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나노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나뉜다. 메가 인플루언서는 연예인급 인지도를 보이지만 팔로워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이에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캠페인에 적합하다. 매크로 인풀루언서는 특정 분야나 카테고리에서 전문가로써 역할을 한다.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는 일반적으로 1,000명에서 10만명 정도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팔로워와의 커뮤니케이션 소통이 활발해 구매에까지 영향을 준다. 이 때문에 브랜드 이미지와 맞는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 인플로언서와 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대표는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 마케팅 전략 브랜드와 제품 홍보를 위한 해외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해 설명하고 자사 제품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찾아 해외 마케팅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그동안 진행했던 사례 분석을 통해 해외 온라인 무역을 통한 자사 제품의 수출 방법에 대한 전략수립 방향을 제시해 시선을 모았다.

 

이창성 대표는 “인플루언서는 인지도 향상과 스토리텔링, 수요 창출, 전환율 향상, 제품 구매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단계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디”며 “자사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직접 찾아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3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