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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방문판매 ‘제로페이’ 결제 가능해졌다

서울시- 방문판매기업 10개사 업무협약 체결

입력시간 : 2019-11-28 16:30       최종수정: 2019-11-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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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참석 업체 대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박원순 서울시장-1.jpg

앞으로 화장품 방문판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해진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최근 신청사 간담회장에서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와 협회 소속 10개 후원방문판매기업,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찾아가는 제로페이 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화장품 방문판매기업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화장품, 셀트리온, 유니베라, 김정문알로에, 녹십초, 교원, 풀무원, 화진화장품 등이다.

 

그동안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제로페이 이용이 화장품 판매 등 방문판매 분야로 확대돼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직접판매산업협회와 참여기업은 각 대리점의 제로페이 가맹 가입을 추진하고 방문판매원에 대한 제로페이 홍보‧교육을 진행한다.

 

방문판매원들은 가맹점 애플리케이션에 있는 QR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http://www.beautynury.com/news/view/86497/cat/10/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