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2026-05-12


‘2026 인터참코리아’ 7월 1일 개막 팡파르!

‘2026 인터참코리아’ 7월 1일 개막 팡파르!


서울 삼성동 코엑스 1~3층서 브랜드 1200개 전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1~3층서 브랜드 1200개 전시


 

‘2026 인터참코리아’가 7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부터 3층에서 열린다.

 

인터참코리아(InterCHARM Korea)는 글로벌 화장품‧뷰티 전시회다. 서울메쎄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최한다. 화장품 원료 전시회 ‘인코스메틱스 코리아’(in-cosmetics Korea)와 동시 개최된다. 화장품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B2B 뷰티 행사로 기획했다.

 

2026 인터참코리아는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해외 260개사의 바이어를 행사장에 초청해 비즈니스 상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국‧유럽‧일본‧동남아 등 주요 시장의 유력 바이어를 엄선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길을 넓힐 전략이다.

 

아울러 해외 인플루언서와 중국 왕홍 50인을 초대한다. 크리에이터와 국내 브랜드를 연계해 제품 홍보와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뷰티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열린다. 글로벌 뷰티‧웰니스 컨퍼런스인 ‘이노코스 서밋’(INNOCOS Summit)이 참여한다. 글로벌 뷰티업계 리더들이 모여 컨퍼런스와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메타와 아마존도 세미나에 참여해 글로벌 마케팅과 유통 전략을 공유한다.

 

미국‧일본‧중국‧대만‧태국‧홍콩‧베트남‧두바이 등 해외 국가관도 구성한다. 각 국가별 화장품산업 정보와 트렌드를 통해 세계 뷰티산업의 흐름을 조망할 수 있다.

 

‘인터참 어워즈’도 확대했다. 해외 바이어가 주목하는 기업을 선정해 분야별 상을 시상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국제 인증을 획득한 뷰티무역 전시회이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제전시협회(UFI, The Global Association of the Exhibition Industry)의 인증도 받았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전문 박람회로 발돋움했다.

 

지난해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뷰티기업 466개사가 637개 부스를 꾸려 제품과 기술을 홍보했다. 세계 25개국에서 3,9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서울메세 관계자는 “24회를 맞은 인터참코리아는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토털 뷰티쇼다. 국내외 뷰티산업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B2B 박람회다. 세계 화장품 기업과 바이어에게 폭넓은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전 등록 시 인터참코리아와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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